여기서
이걸로바뀜
브레이크 페달 안장 빼고 웬만한 부품이 다 바꼈더라...
근데 크랭크는 바뀐게 체인링때매 개맘에안들어서 빨리 실버체인링 사다 끼워야될듯;;
근데 이새끼가 실측 43나오는 40c 끼면 저 싯스테이 브릿지 볼트구멍에만 부비부비거리길래
시발 좀 갈았음.... 뭐 성능영향가는데도 아니니까 안고뒤진다 치면 ㄱㅊ겠지
프릭션시프팅은. 실제로 타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연습많이해야될거같다??
디레라 장력이 세서 마찰력을 높게 해야되는데
그래서 그런가 손맛? 같은게 별로 안느껴지는거같음
저바닐이였나 저거 레버에 인덱스도 안들어가있는거임?
인덱스 있는 버전(CX, GX 등등) 이 있고(마이크로쉬프트 계열 레버 쓰는) 논인덱스 버전 Audax가 있고(디아콤페가 만든 다운튜브 쉬프터레버) 그중에서도 쉬프터 없이 레버만 팔고 직접 원하는 쉬프터 갖다가 달수있게 나오는 버전이 있는데 그 중에서 신제품(OM, One Mount 라고 마쉽계열, 다운튜브레버 모두 사용가능)이 나왔길래 기왕이면 그거 사자! 였는데
실버는 2x밖에 없고, 거기에다 레버도 딸려오는 옵션(프릭션임) 하면 관세기준 넘겨서 일단 레버 없는걸로 산다음에, 일본에서 프릭션레버 직구하고 왼쪽마운트는 떼버렸음.... 어차피 마쉽도 호환 되니까 정 못쓰겠다 싶으면 마쉽레버 사다가 껴보면 되겠다 싶어서 ㅇㅇ
실버병이 이렇게 무섭읍니다
결국 큰 프레임백 달았네 ㅋㅋ 안장 물통마운트는 자전거 물통 아니면 발사하기 쉬우니깐 고무줄이나 벨크로테이프로 위아래 잡아주는게 좋을듯
저거 리자인 파워케이지 인데 포카리 600을 뒤집어서 꼽으면 대가리가 기막히게 케이지 아랫부분에 걸려서 존나 튼튼하게 고정되긴 하던데 그게 아니게 될수도 있으니까 스트랩 들고다니거나 자전거용 물병만 꼽는걸로 해야될듯 ㅇㅇ 아님 공구통 껴서 적재공간 확보해도 되고 하여튼 작은 공간이라도 다재다능하게 써볼수있지않을까 싶음
각도 누워있어서 아마 쉽게 빠지진 않을거임 그래도 마음 놓으려면 스트랩 쓰는 걸 추천
자전거 이뻐서 찾아봣는데 사이즈가 없네
설리 크로스첵 하위호환 느낌인데 생각보다 맘에듬
변속레버 너무 야한거 아닙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