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하려면 천만원넘게드네마네 이런말 하는사람들 있는데
틀린 소리는 아니나 어케보면 아니라고 말할수도 있지
에스웍스, 도그마, 콜나고c68, 치폴리니 기함에 라이트웨이트 전동구동계 가민 파미 라파져지등등하면 비싸다
라고 할줄 아셨으면 안됨
왜 입문급105로드타면 안되나? 로드 잘모르는상태면 클라리스급은 왜 생각을 안하시는지....
처음에는 한번 맛보는거니 입문급에 적당히 저렴한져지 속도계도 캣아이 이런거써도 무방
왜냐면 본인이 재미를 못분이고 접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에
아님 재미붙고 더 돈쓸의향이 있으면 그때부터 기함에 가민가시던지 하면됨
잘사시는 집 자제분들이야 기함을 사던 뭘하시던 알아서 하시고....
입문부터 전부 최상급으로만 맞추려하니 예산이 한도끝도없이 오르는거
낚시도 대나무로 즐겁게 할 수 잇고 바다에 배 빌려서 나가서 할 수 있는 다 그런거 아니겠나
난 아무리 생각해도 자전거는 48만원짜리 후지스포어티프 중고로 사서 타고다녔을때가 젤 재밋던거같음 하차감이라는 존재도 모를때가 좋앗다
난 입문할때도 재밌었고 속도딸치는 지금도 탈땐 재밌음 타고와서 정비하고 로라굴리면 가끔 오는 현타빼고
가성비로 입문하려면 알루, 클라리스급으로도 얼마든지 즐기면서 탈 수 있음. 쓸데없이 남 시선 의식하느라 처음부터 풀카본에 105 지르는거지 뭐
사실 욕심이지
난 알루클라딱으로도 잘타고있슴 ㅋㅌ
내가 10년전에 티티카카 스피더스로 입문했었지 ㅋㅋㅋㅋ
솔직히 못타는수준에서는 기함타도 드라마틱하게 성능차이는 없음 왜냐하면 FTP 3.2점대는 정도되어야 자전거 성능빨을 받기때문에 2점대들은 기함타나 알루타나 1시간 평속차이가 거의 없음
넘어져서 이리긁고 저리긁고하면 오히려 자전거 베리는꼴임
ㄹㅇ 걍 중고 십만원대에 scr2 업어왓는데 재밋게 잘타고잇음
난 태엽이라도 코에 바람넣는 재미로 탐 ㅎㅎㅎ - dc App
첨부터 넘 좋은 자전거 타면 애지중지한다고 결국 현관이나 창고에서 먼지쌓이다가 당근행이지 입문단계에서 브랜드야 어차피 과시목적이 크니 남눈치 안보는 사람이라면 저렴이 사서 신나게 타고다니는게 흐름상 맞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