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갈 기회가 생긴다면 몸만갈듯 - dc App
뭐 모르는 초행길에 걱정이 많아서 대비차원에서 짐이 늘어날 수는 있는데 적어도 경험자들의 후기를 듣고도 개무시하고 짐 바리바리 싸면 그건 모자란놈임 머리가 모자라던 돈이 모자라던 둘 중 하나는 모자람
너무 미련했었음 저때 - dc App
나도 이것저것 챙기려다가 미국도아니고 좀만가면 민가나오는데 쓸데없다 싶어서 프래임백에 반팔 상하의만 챙겨서감 ㅋㅋ
이게 맞다 - dc App
우체국에 들러서 집으로 보내야 - dc App
ㅎㅎ 대부분의 트러블은 돈으로 해결가능... 어느정도의 사태까지 자력으로 해결할것인가, 인데 사실 500km타도 펑크도 잘 안나긴 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갈 기회가 생긴다면 몸만갈듯 - dc App
뭐 모르는 초행길에 걱정이 많아서 대비차원에서 짐이 늘어날 수는 있는데 적어도 경험자들의 후기를 듣고도 개무시하고 짐 바리바리 싸면 그건 모자란놈임 머리가 모자라던 돈이 모자라던 둘 중 하나는 모자람
너무 미련했었음 저때 - dc App
나도 이것저것 챙기려다가 미국도아니고 좀만가면 민가나오는데 쓸데없다 싶어서 프래임백에 반팔 상하의만 챙겨서감 ㅋㅋ
이게 맞다 - dc App
우체국에 들러서 집으로 보내야 - dc App
ㅎㅎ 대부분의 트러블은 돈으로 해결가능... 어느정도의 사태까지 자력으로 해결할것인가, 인데 사실 500km타도 펑크도 잘 안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