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딸랑이 들으면 기분 나쁘던데.
보행자가 우선인데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자전거가 보행자 정도 이하로 속도 줄이면 되는데...
난 라이딩 할때도 무조건 보행자 최우선으로 라이딩 하거든...
약자 보호.
근데 역시 반대 급부로 내가 자전거 도로에서 탈때 차가 빵빵 거리면
진짜 극도로 흥분되고 살인 충동 너무 심해서 자전거 승용차에 던져 버리고 90에 합의 본적도 있음...
몰상식한 인간들이 너무 많음 ㅠㅠ
나는 딸랑이 들으면 기분 나쁘던데.
보행자가 우선인데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자전거가 보행자 정도 이하로 속도 줄이면 되는데...
난 라이딩 할때도 무조건 보행자 최우선으로 라이딩 하거든...
약자 보호.
근데 역시 반대 급부로 내가 자전거 도로에서 탈때 차가 빵빵 거리면
진짜 극도로 흥분되고 살인 충동 너무 심해서 자전거 승용차에 던져 버리고 90에 합의 본적도 있음...
몰상식한 인간들이 너무 많음 ㅠㅠ
난 고맙던데. 적어도 자기 있다는 거 알려주는 거니까. 그리고 자전거도 당연히 알려야할 의무도 있고
?? 자동차 빵빵도 그럼 수용함? 그냥 속도를 줄이면 되는거 아님?
심하게 큰소리로 빠아앙 빠아앙이면 당연히 기분이 나쁘지만 보통 안그러지 않음? 보통 조심하라는 의미로 살짝 팡팡 해주고 말던데
속도를 아무리 줄여도 자전거를 추월 안하고 뒤에 붙어가는건 교통정체를 유발하지 클락션 울려서 나 여기 있다 알리는것과 주의하라고 쓰는거임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울리는게 위협운전인거고 오히려 클락션 없이 지나가면 경고 없이 지나갔다고 위험하게 볼수 있음
피해의식 오진다 ㅋㅋ
맞는말이야. 나도 횡단보도에서 기다리고 있음 무조건 서. - dc App
일단 한국에선 자전거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다는걸 알고 있기 땜에 최대한 조심히타고 있는중
차 경적도 조심하라고 살살 울려주면 좋던데... 봌 밬 하고 내는거
자도가 아니라 도심 인도에서 들으면 ㅈ같긴 하지 본인이 피해가야하는데 보행자 보고 비키라고 울리는 애들이 9할임
보행자 있을때 내려서 같이 걸어가는게 아니고서는 소리없이 옆에 지나가면 그게 더 위험하지 그 보행자가 갑자기 옆으로 돌지 대각선으로 갈지 그 보행자 자신만 아니까 그리고 인도주행은 불법이야 자전거 보행자 겸용이면 경적을 알려야 뒤에서 본인보다 빠른게 지나가겠구나 생각해서 갑자기 방향전환을 하는 일이 줄어들지 뒤에 무언가 있다는걸 알 수 있으니까
아니 그게 기분나쁘면 일상생활 가능하심??? 근데 자전거 던진거에서 일단 가능하진 않은거 같으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