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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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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타고 서생역으로 점프해서 간절곶 찍었음

원래 계획은 간절곶-일광-죽성-송정 찍고 오는거였는데

오랜만에 타는건데 무리도 했?고, 일광 넘어오는 길에 길을 잘못들어서 부담되서 그런가 다리에 슬슬 쥐나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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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악깡버하고 죽성은 찍고 가자! 했는데 추워지는 느낌이라 기장역으로 빠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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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장역 앞에서 맛있어보이는 빵 사먹었어...

실제로 맛있었음


근데 지금 저 빵 먹는동안에 지갑 잃어버려서 기장역에 갇혀있다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