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치보면서 다님.
속도에 미친것도 아니고 양보할건 양보해야지 나도 유도리있게 살려고 노력하는편.
자도전용에서 뻐기고있으면 경고하는게 맞는거고
근데 시발 가끔 니가 꺼져 하는 스탠스로 이지랄하면 솔직히 들이받아버리고 싶은건 사실임.
개 시발 겸용도로라지만 내가 저 영역 밖으로 나가면 3만원 범칙금 있는 범법행위라고... 그럼 시발 리스크 없는새끼가 비켜야하는거 아니냐
그냥 눈치보면서 다님.
속도에 미친것도 아니고 양보할건 양보해야지 나도 유도리있게 살려고 노력하는편.
자도전용에서 뻐기고있으면 경고하는게 맞는거고
근데 시발 가끔 니가 꺼져 하는 스탠스로 이지랄하면 솔직히 들이받아버리고 싶은건 사실임.
개 시발 겸용도로라지만 내가 저 영역 밖으로 나가면 3만원 범칙금 있는 범법행위라고... 그럼 시발 리스크 없는새끼가 비켜야하는거 아니냐
내려서 끌고가면 범칙금 대상 아니여 ㅎㅎㅎㅎ - dc App
그냥 불가피한 침범 정도로 정상참작을 바라며 움직이는게 정신건강에 편하긴 한게 현실이야
겸용도로에서는 보행자가 신이라구
ㅋㅋㅋㅋㅋ그건 맞음
사람 인지속도는 느려터졌기 때문에 생각할 틈 안주고 피해가는게 서로 편함
나 참고로 저때 주행속도가 보행속도랑 비슷했는데 그냥 내가 양보했음. 나이먹으니까 시비붙을일 만드는거 귀차늠
원래 이동속도에 맞춰서 가시거리랑 반응속도가 달라지는거라서... 진짜 어쩔수없음 눈앞에 갑자기 순간이동이라도 한것처럼 인식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