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강력한 목청!!



작년말

탄천에서

어떤  타막괴물 만나 피빨고있었는데

그분께서  나를 의식하고

에스코트 해주시기 시작함

카리스마간지넘치게

어이!!!!!   어이잌!!!!!!!!!!

강력하게  외치시곤 

손날로  평영하듯 비키라는 액션을 취하셨당

ㄹㅇ 홍해 갈라지듯  사람들이 재빨리  비켜주시더랑

ㄹㅇ 카리스마에  반해버렸음

이름모를 그분이 내  자전거 롤모델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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