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 방식보다 기껏해야 100g 정도 증량인데무게를 제외한 핏 방식의 모든 단점이 없잖아심지어 숍이 아닌 개인도 정비 가능한 엄청난 이점이 있는데심지어 삼천리 자전거 같은 곳은 핏 방식 정비도 안하던데;;
제작 단가가 비쌈
엥 나사산 방식의 구형인데 제조단가가 더 비싸다고? 뭐든지 새로운 방식이 비싸지 않나
지금 와서 단점이 많이 개선된거지 프레스핏 출시 당시에는 대구경도 불가능했고 그렇다보니 강성 확보도 어려웠음
스램 dub나 t47같은 규격들이 혁신을 만든거임 글고 나사산 지금 굉장히 많이 쓴다...
저기 말나온김에 질문있읍니다 t47 비비에 있는 주황색 더스트캡 좌우구분읎는거 맞읍니까 ? 메뉴얼에는 읎던데 혹시 몰라서;;; - dc App
없어~
도그마부터가 나사산 아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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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키.
오 그런것도 있구나 - dc App
반대로 프레스핏이 관짝가는중인데? - dc App
t47쓰잖음
므틉은 이제 거의 대부분 나사산임 로드도 조금씩 바뀌는 중이라는거 같고
? 나사산으로 빽하는 분위기 아님?
프레스핏이 관짝갔어
프레스핏이 뒤졌는데 뭔 소리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