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 되긴 하더라
일기장엔 길게 썼지만 요약만 하자면
식후 1시간내에 저강도 (심박100 정도)의 운동을 시작하여 1시간 정도 유지하는 것이 좋다
= 흔히 말하는 식후 2시간 지점이랑 같았음
5-10분간 휴식을 섞어도 괜찮음
당연한거라지만 몸으로 확인 끝
- 기록1,2,3,4는 각기 다른날
- 먹은건 모두 비빔면2봉지 (총 탄수160g 당48g)
(액상소스라 일반 라면보다 당이 더 많음)
- 중강도는 존3-5 한시간+존1-2두시간
- 저강도는 존1 유지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으나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사족: 조금전 앉아서 마신 콜라 355ml 당분은 40g이다
- dc official App
계단타기<-이거만 해줘도 자동슬립모드는 안켜짐 - dc App
나는 계단타기+커피냅 이걸로 조절했는데 괜찬터라 - dc App
오, 빠르게 걷기보다 계단이 더 나을듯 ㄱㅅㄱㅅ - dc App
빠루게 걷는건 탄수소모가 진행되는 시간이 좀 오래걸려서 계단 20분정도 타는게 더 조은것같아요 - dc App
그렇네요, 4번째에 조금 늦게 시작했을때처럼 이미 오르는 상황에서 계단이 더 빠르게 반응하겠네요 - dc App
매드사이언티스트추
ㄷㄷ... 정보 ㄱㅅ - dc App
참, 저번에 큐팩터 그거 덕분에 로라타고 - 필드 나갈때마다 바뀌던 좌우밸런스가 이젠 동일해졌어요 ㄱㅅㄱㅅ - dc App
식후 LSD 가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거지?
LSD 강도로 한건 아니지만, LSD는 파워 130 이하로 하는데 이번에 한건 파워가 50-80 정도 영양분을 골고루 소화하고 흡수하는데 방해가 되지않는다면 다이어트에 방해가 되진 않을듯 혈당이 치솟고 식곤증을 느끼는걸 막는 효과는 덤 - dc App
자체 생체실험 추
측정은 패치 같은 걸로 하셨나요?
네, 혈당측정 센서로 측정해봤어요 아주 얇은 바늘이 달렸습니다 - dc App
평균치가 45분이었음 식후 45분 이내에 운동을 시작할 경우 오히혀 인슐린 과다분비 상태에서 저혈당으로 흐르기 쉽고, 식후 4시간~1시간 이후에 하는게 전체적으로 대사 열고 근 글리코겐 저장량 올리는데 효과적이라는..
이미 혈당이 160쯤을 넘어간 뒤에 시작하면 그게 맞을듯함, 이미 스파이크를 찍고 인슐린이 내리는 도중에 운동까지 추가되니.. 첫번째와 세번째 기록에서 160을 넘었고 다 흡수한 뒤엔 60대를 찍고 저혈당 알림을 받았던걸 보면. 젓가락을 내려놓자마자 운동하면 혈당 스파이크 자체가 조절되는지가 궁금했는데 네번째 경우에 인슐린이 과다분비되지 않았는지, 혈당 최저점이 80까지만 낮아졌어요 글리코겐 저장량에 대해선 생각을 안해봤는데 다른 측정치를 같이 봐야겠지요ㅠ - dc App
매 끼니가 연결되어 있다 생각해야대서.... 장기간 변인 통제 후 실험하는거 아니면 넘 어렵죵
그렇군요, 적어도 공복 8시간 후 첫 끼 같은 기준을 맞춰야 그나마 조건이 맞겠네요 실생활에선 식후 곧장 움직일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이번 결론을 생활에 적용하기란 사실 어려운ㅠ - dc App
핑프라 미안한데 혈당 관리로 식후 몇분 후 운동하기가 베스트같아?
이번에 나온 결과로 봤을땐 먹자마자가 베스트 “소화를 돕는 가벼운” 운동으로 스파이크를 막는 것에 한해서, 그걸 식후 2시간 쯤까진 해야 다음 상승도 없고 다음에 올 수 있는 저혈당도 예방 이건 내 개인의 경우라 그 언저리겠지하고 참고만 해줘 중강도이상의 운동은 소화가 끝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하면 식사량에 따라 2-4시간이 나을까 싶은데 개인차가 있겠지? 업힐할때는 근육을 써야하니 안먹어도 더 올렸다내렸다하드라 - dc App
ㅇㅎ 답변 친절하네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