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프레임이 달라서 피팅 차이일수도있겠는데


165mm로 돌릴때는 무릎쪽 부하를 거의 못느꼈는데


170mm로 바꾸니까 부하가 많이 느껴지고 1시간쯤 타니까 시큰거림...


170에 적응을해야하는 부분인거냐 아니면 그냥 안맞으니까 빨리 교체하는게 나을까?


170mm크랭크는 실내에서 워크아웃할때 1시간 언더로만 써서 지금까지는 잘 몰랐는데 장거리 뛰니까 차이가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