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자전거 도로 조용해서 좋긴 한데새벽에 타다가 고라니에 치일 뻔 해서쫄아가지고 대낮 아니면 안 타거든서울 자도는 조명 있어서 밤에도 탈 수 있고 그럼갑자기 새벽에 자전거 타고 싶을 때 있잖아
가로등 있지요
근데 엄청 띄엄띄엄 있는 게 아니라 시야 확보될 정도예요? 그럼 개부랍다
서울에 조명이 없는 곳은 어지간해선 없지;;;;
그..그런가 서울 가본적이 없어용
와보면 알아 존나 밝아서 귀찮을 정도니까
고라니? 나는 수풀에 노상방뇨하고있는 아저씨보고 기절할뻔함 동물보다 사람이 더 무섭
로여는 못봣어?
시골이라 자전거 타는 사람 자체가 극소수임
가로등도 있도 중랑천에서 노원가다보면 초록색르로 캣아이도 박혀있음 - dc App
그럼 24시간 탈 수 있다는거네? 새벽에 흥얼거리면서 타는 거 좋아하는데 부럽답
중랑천 자도에 100% 차선안내 조명이 들어옴
새벽에 얼마든지 쌉가능이지 비나 눈이 와서 시계 자체가 흐려지지 않는 한은 물론 안개도 못막음
새벽에 출발해서 춘천에서 브런치 때리고 복귀하기 딱 좋겠네
중랑천 우측은 심지어 동부간선도로랑 가로등 공유해서 ㅈㄴ 밝음
풀조명
자전거 타는 사람에겐 천국인듯
있음 ㅇㅇ - dc App
서울 자도에도 고라니 있어 너굴맨도 있고... - dc App
헉
쉬벌 이게 나라냐 서울안살면 조명도없고 나라가 무슨 서울공화국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