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 모양이 이러니까 옷걸이라고 불리는구만?
아무튼
집에서 출발하여 잠수교로 향했음. 거기서 합류하기로 했거든
근데 역풍이 쉬버.......ㄹ...
어찌저찌 뚫고 가서 합류하고 브리핑하고
달렸어.
그리고 유튜브로만 보던 용비쉼터를 왔음.
분명 오늘 월요일이고 평일인데
사람 많이 나왔더라
온갖 비싼 기함 자전거는 다 구경한듯 ㅋㅋ
기죽네.
편의점 커피 한 캔 때리고 잠실철교를 건너 다시 반포로 왔어
일행 데려다 줄겸 또 운동도 할 겸 해서 같이 갔지.
가서 한강 프리미엄 씨게 붙은 두 음식을 사먹고..
첫 사진 : 14,000원?
두 번째 사진 : 20,000원
그래도 맛있더라
뭐든지 먹어야 또 타지
꾸역꾸역 입에 넣고 소화도 시킬 겸 여의도 찍고 왔어
괜히 갔나 싶더라
그동안 데미지가 쌓인 하체를 하루도 쉬지않고 계속 털어서 내일은 날씨여부 상관없이 푹 쉬어야 할 듯.
아무튼
오늘 자장구
끗.
한강 물가 좆되네 시불
물티슈와 냅킨이 별도 구매인 것도 아십니까?
편의점 냅킨 공짜는 국룰인데!!!!!
모든것이 한강 P가 붙는다..!
오우 가격이 상당하네ㄷㄷ - dc App
고속도로 중간마다 있는 휴게소 느낌. 비싸더라도 먹게되는 ㅋㅋ
돈없으면 봉크 쳐 맞던가~ 이런 느낌인건가 ㅠㅠ
ㄹㅇ ㅋㅋ 근데 또 한강 뷰 보면서 먹는 라면과 캔맥과 치킨이 또 별미라서 괜찮아보임. 물론 자주는 못먹지
용비쉼터 저기 유명한데였어? 한강위주로다녀서 맨날 저기 지나가는데 중간에 서본적없어서 몰랐네 회전교차로있는곳 맞지? 세웠으면 기함급들한테 기죽고 꼬무룩해서 탈맛안날뻔ㅋㅋㅋ 앞으로도 그냥 지나간다 그나저나 용비쉼터 물가 엄청나네 나는 출발전에 KFC나 맥날 햄버거 하나싸들고 따로 캔콜라 챙겨서 반환점 벤치에서 대충 떼우고와서 물가를 잘몰랐다 정보 고맙다
아 용비쉼터가 아니라 한강물가구나
ㅋㅋㅋ 용비쉼터에서 사먹은건 커피뿐이고, 밑에 음식들은 잠수교 인근 편의점이야. ㅋㅋ
1+1같은건 얄짤없으니 만약 무언가 사먹겠다는게 아니라면 출발지에서 미리 챙겨야할듯?
오키 나도 다음엔 옷걸이 도전해본다
치킨 창렬이어도 자장구 타다 먹으면 개맛있겠누.. - dc App
옆 테이블에서 한강라면에 캔맥주 딱 따는소리 들리는데, 쉬이벌.....음주 라이더 각이였다
서울은 그냥 다른 나라네ㄷㄷ - dc App
사람도 많고, 자전거전용도로라고 써놨으면서 보행자겸용이라고 하는 곳도 많고, 하지만 이런걸 떠나서 서울에서 살면서 자전거 도로를 한 번이라도 이용해보면 못 떠날듯 ㅋㅋ
동해바다 프리미엄붙은 강릉 닭강정도 저거보단 많이 주는데
다음 동해바다 국토종주때는 먹어본다..
ㅋㅋㅋ 그리고 저 닭튀김꼬치 gs가면 2500원인가 그정도에 파는건 아시져? 매운맛 순한맛 선택까지 할수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