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클린처 쓸때는 존나 의심충에
그딴거 불안해서 어케쓰노 거렸는데
클린처 고집하던 이유가 무슨일이 나도
잔국 어디서든 걍 튜브민 교체해서 쓰면된다
이거였거든?
근데 그 전국 어디든 샵 찾아서
튜브사고 튜브갈고 다시 바람넣고 하는 과정을
10번은 해야 됐을 걸 제로로 만들어 주는게 튜블리스더라
애초에 튜블리스에서 실란트로도 안막힐 정도로 펑크 난거면
클린처여도 타이어 갈아야 할 수준임..
그딴거 불안해서 어케쓰노 거렸는데
클린처 고집하던 이유가 무슨일이 나도
잔국 어디서든 걍 튜브민 교체해서 쓰면된다
이거였거든?
근데 그 전국 어디든 샵 찾아서
튜브사고 튜브갈고 다시 바람넣고 하는 과정을
10번은 해야 됐을 걸 제로로 만들어 주는게 튜블리스더라
애초에 튜블리스에서 실란트로도 안막힐 정도로 펑크 난거면
클린처여도 타이어 갈아야 할 수준임..
자주 안타는 사람은 클린처가 나아
왜냐, 새거든. 그리고 굳거든
굳을 정도로 안타는 사람은 튜브리스 할까말까 고민을 안하겠지
할까말까 100번 고민중
주에 5번은 넘게 탈텐데
무조건 해봐라 후회안함 나도 한 2년 할까말까했눈데 그 시간이 아까움
펑크 10번 나는 네가 이상한 거야. 공기압 체크 안한다거나 뭔가 귀찮아 하는 녀석이라는 거지
튜브를 샵에서 갈어....?
펑크 10번..?
사실 펑크 10번을 살면서 언제쯤 경험할까 싶긴 한데
요즘 애들 문해력 심각하다더니 진짜네
ㄹㅇㅋㅋ 저게 어떻게 펑크 10번났다고 읽히지
2년째 고민중 ㅋㅋㅋㅋ 근데 튜블리스는 집에서 혼자서 해보려다 안되길레 그냥 클린처씀 클린처는 자가정비 쉽게 되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