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클린처 쓸때는 존나 의심충에
그딴거 불안해서 어케쓰노 거렸는데

클린처 고집하던 이유가 무슨일이 나도
잔국 어디서든 걍 튜브민 교체해서 쓰면된다
이거였거든?

근데 그 전국 어디든 샵 찾아서
튜브사고 튜브갈고 다시 바람넣고 하는 과정을
10번은 해야 됐을 걸 제로로 만들어 주는게 튜블리스더라

애초에 튜블리스에서 실란트로도 안막힐 정도로 펑크 난거면
클린처여도 타이어 갈아야 할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