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로드랑 그래블 한대씩 타고있는데
요즘엔 그래블이랑 실내 트레이닝이 거의 주가 돼서
로드는 한달에 한번이라도 타면 양호한 수준임
슬슬 타이어 바꿀때가 되서 알아보는중인데
이렇게 라이딩 텀이 길어도 튜블리스 관리하는거 괜찮을까?
그래블은 튜블리스 세팅이고
로드도 다음엔 튜블리스 가려고 밸브랑 실란트 다 있는데
라이딩 빈도가 떨어져서 그냥 틀린처를 계속 써야하나 고민..
그냥 튜블리스 통일해서 가끔씩 같이 관리하느냐,
클린처로 가서 타기전에 바람만 넣고 타느냐인것 같은데
참고로 림브따리라 라텍스나 tpu 튜브는 선택지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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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오냐마냐랑은 별개로 관리 귀찮으면 클린처가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림브 TPU도 잘만 쓰던데 다들...
tpu도 예비용으로 있긴 한데 아무래도 좀 불안해서 ㅠㅠ - dc App
그럼뭐,, 어쩔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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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이면 한두바퀴 돌리면 되는거 아님?
난이도와는 별개로 +@로 무언가 더 해줘야한다는 거 자체가 더 손이 많이가는 거고 그게 귀찮은 거
그건 맞는데 손이 한번 가느냐 아니냐 차이지 뭐 평소에 자전거가 생활하면서 손닿는데 있는게 아니라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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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고 증량하기 ㄱㅇㄷ - dc App
이미 클린처가 더 많은데?
텀 길면 그냥 클린처 쓰셈
흠 일단 클린처 더 쓰다가 나중에 라이딩빈도 좀 늘면 그때 튜블리스 갈까 싶기도 하고 - dc App
뭔 클린처 뒤진거같이 써놧냐 튜블러가 뒤졋지
1달에 1번 타면 3번 타고 실란트 리필인데? 그냥 클린처
이렇게 들으니 확 체감되네 ㅅㅂ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