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카본-카본 자체가 마찰이 부족하기도 하고, 그 이상으로 토크를 줘서 조일 수 없기때문에(뽀각나니까) 무거운 사람이 탄다고 내려가던거. 그걸 카본구리스로 마찰력높여서 방지하고
로붕이 2(110.70)2024-03-19 19:02
그런적은 내가 체결토크 잘 못맞추면 그러던데
Newbierider(newrider)2024-03-19 18:57
그런거가봐
스컬트라도 카본싯포였는데 1년 동안 안 건드렸음.
룩은 거친길 가자마자 내려앉음...
8토크 조였는데도 200타니따 5mm내려가 있더라...
물리는 방식이 원형은 둘레를 완전리 붙잡는 방식이고
에어로는 클램프로 앞뒤만 물리는 방식이라 잡는 힘이 많이 차이 나는 듯 - dc App
카본싯포들이 무게 많이 나가는 사람이 타면 내려가는거 아니었음?
그건 카본-카본 자체가 마찰이 부족하기도 하고, 그 이상으로 토크를 줘서 조일 수 없기때문에(뽀각나니까) 무거운 사람이 탄다고 내려가던거. 그걸 카본구리스로 마찰력높여서 방지하고
그런적은 내가 체결토크 잘 못맞추면 그러던데
그런거가봐 스컬트라도 카본싯포였는데 1년 동안 안 건드렸음. 룩은 거친길 가자마자 내려앉음... 8토크 조였는데도 200타니따 5mm내려가 있더라... 물리는 방식이 원형은 둘레를 완전리 붙잡는 방식이고 에어로는 클램프로 앞뒤만 물리는 방식이라 잡는 힘이 많이 차이 나는 듯 - dc App
역시 글쿤
원형싯포에 일반형(바깥을 감싸는) 클램프면 엥간해선 없을걸. 근데 가끔가다가 튜브 내경이나 싯포 외경을 개같이 만들어 아다리가 안맞으면 그거는 흘러내릴수도
아주 전통적인 외부 원형 싯클램프는 웬만하면 내려가는 일 잘 없더라 원형으로 전체 면적 골고루 물려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같은 원형 싯포라도 스컬트라처럼 내장형 싯클램프면 내려가는 사례가 최근 도싸에서 보이더라고
난 싯클램프 바꾸고 흘려내려서 카본구리스 발라버림 알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