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걸로 넘어지고 클릿연습도해보고 분해도해보고 정비도해보고 아 이거 내 취향이다 하면 좀 좋은거 사라.. 물론 한방에 컷 내면 최고지만 아닌경우 너무 많이 밧다.. 가격은 중고로 싸게 10~30만 내외로 사서 이거야 하면 그때부터 눈 뒤집혀도 돼.. 부자면 해당사항 업엄
입문은 무조건 되팔기 쉬운거 - dc App
지방은 수도권에서 줜니 싼거도 개 비싸게 팔림..
국밥트라 국밥트라 국밥트라 다른건 쳐다보지도 말것 - dc App
분해했다 조립 못하면 어떡행
그러니까 싼거 사라고
이미 싼거야 히히
교보재라 생각하고 싸게 사고 찍먹해보고 기변해도 늦지않다.
아니면 신품가 300정도짜리를 100중반쯤 업어오는것도 괜찮게 봄 300짜리면 보통 장비욕심 크게 안내면 졸업도 하는 스펙 자전거 들이라 적당히 중고로 업어오면 감가 덜맞고 처분후 기변하거나 자접하면 되니까
근데 그런 매물 잘 볼 주 모르는 분들이 사기당햇네 시팔 이런거도 좀 많음 갤에서도 모 갤람 그런적 있고.. 도싸는 심심치 않은거 같고 조금 그래
여따가 질문하는 놈이면 구매하는 순간까지 여기다 질문해야지
로싸갤 바짓가랑이 잡고 물어보면 되는것이야
대신 그정도 가격의 입문이면 고닉 반고닉 파서 와야하긴 하지..
거도 다 사람나름이더라 나도 지인한테 당근에서 하나 사보고 시작하라고 권했었는데 그 사람 몇 번 같이 타다가 자기 자전거 막 안보이는데 놓고 그러더니 접었어 ㄷ
엌ㅋㅋㅋ
대게 이런경우가 많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입문기 그런거 몇백태우는거보다 걍 굴러간다 싶은거 당근에서 줏어오는게 나음
스컬100은 신이더 - dc App
요즘 시즌 온 한다고 스컬 마니 비싸데.. 당근..
ㄹㅇ 20만원짜리 삼천리 사와서 오버홀까지 직접 해보고 300짜리 질렀더니 샵 갈일 없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