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손보다가   대충  스톱해버린   이녀석은   최초 컨셉인  11/36 카세트
53/39  크랭크  조합이었으나
뒤뜰에있노  허용량이  생각보다  작았음
일단 케이블링 전에  카세트는  11/34t 로 교체 해봄

근데  11/34   에  9단  셋팅이
딸랑구 자전거에 하나 와이프 벨로에 하나 이렇게 두개이지만
딸랑구는   뒤뜰에있노가  알투스 9단이라

와이프  미니벨로의  34t 카세트  탈거
36t 카세트로 교환 +  딸랑구 9단 알투스이식   그리고  미벨에 있던  소라9단  롱케이지는  딸랑구에  이식
이런식의 쳇바퀴를  돌리니
너도 좋고 나도 좋은  셋팅이  되더라

물론   자전거 3대를   다 펼쳐놓고   한대씩 한대씩   바꾸면서 하는 재미도 있었음

여튼   의뢰작이니  휠에 타이어+ 카세트 셋팅하고  장착해놨음

그러고 나니  배송온   미벨용  타이어가 생각남

그리고  택배로 온   슈발베 타이어와

tpu?  여튼 경량 튜브

둘이합치면

502그람이드라

기존 타이어+튜브가 716그람이니
내꺼 첼로는   200그람 경량을 기대해보고 있음


하고 정신 차려보니
이시간이드라

내일은  내일의 일이있으니  오늘은  그만  자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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