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이상한 40대 아지매들 있으면 가지마라 상세설명

*목가지에 스카프 메는 이유

목주름 감추려고 메는 거다.

말이 40대지 40대 후반에서 지천명으로 가는 때이다.


*풀메이크업

안하면 주름이 보여서 남자들이 접근 안 한다.

이때부터 통통하고 날씬한게 문제가 아니다.

본디 남자들이 어리고 여자를 좋아하는건 본능의

문제이다.


*유럽브랜드 타는 이유

이건 잘 모르겠는데 꼭 등쳐먹으려고 하는 애들이

유럽브랜드위주로 타더라

머릿속에 꽃밭이지 아니면 갬성을 는건지

실성능이 좋고 말고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자전거를 타는 중요한 게 아니라

본인은 이쁘고 고급스럽고 갬성을 좋아한다는 걸

무의식으로 표출된 것 같다.

자동차도 재규어XF

레인지로버 이보크 타는 거랑 비슷한 현상인듯


*쌍꺼풀진하다.

젊을 때 했던 쌍수가 나이먹고 눈꺼풀 처져서

재시술해서 진하다.


*알코중독자

대부분 영업직이라서 접대에서 습관된 술버릇 및

남자들 많아서 대부분 술로 세월보낸 사람들

특징이다.


*직업 보험중개사,공인중개사,영업직,주식관련

대부분 타인에게 상품이 매물 판매하고 실적에 따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수입이 결정되는 직종이다.

그리하며 본인의 매력을 쉽게 어필할 상대가 필요하다.

이걸로 이 위 내용이 쉽게 이해될 거라 믿는다.


*조카 관련은 사실상 너무 그래서 말하기 좀 그렇다.

그냥 조카가 20대중반인데 물고빤다 아들같다고 생각한다.

그냥 높은 확률로 정상적인 여자는 아닐 수 있다.

.1

공인중개사 아지매 불륜인게 차라리 더 나을 것 같다.

이 아지매는 전원주택분양사였는데

갑자기 어디 **포차에서 발령받았다고 한동안 여기 지낼 것 같으니

여기 있는 동안 심심해서 나왔다고 말하더라

그때 있던 동호회가 주로 토요일 일요일 오전10시 일정 잡고 타는데

분양소는 주말에 하지 않아서 시간이 잘 맞아서 좋다고 한다.

이상하리만큼 사람들이 친해지는게 빨랐다.


특히 자영업해서 주머니는 빵빵한데 성격이나 기타적인

이유로 여자들한테 인기없는 남자사장님들이랑 너무 친해져서

모임이 끝나면 그냥 갈 사람들이 주마다 돌아가면서 본인들 가게에서

회식을 할 정도로 심지어 이 아지매들이랑 친해진 남자사장들은

주변에서 인색하기로 유명하기로 따라올 사람들이 없는 사람들인데

6월달쯤이였나 퇴근하고 이 아지매한테 연락이왔다.


딱봐도 술에 쩌는 술주정 나 힘들어~! 지금 뭐해 어디있어

술 마시고 전화해서 미안해

글쓴이 속마음:(씨발 미안한 거 알면 빨리 끊고 잠이나 처 자지 자꾸 말걸고 있어~)

있잖아 ** 나 외롭다.

글쓴이 속마음:(어쩔라고 정신나간 ㄴ아 )

그리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쿵 저러쿵


이틀후 동호회모임날이였나

이 분양사 아지매가 이쁜 척 그 때 밤에 전화해서 놀랐지 미안

이럼 점심시간때 젊을적 사진 보니까

젊을 때 좀 반반하기 했겠지만

그 당시 퇴근하고 걸그룹 직캠감상하던 시절

요지사와 아키호가 은퇴전 하시모토 아리나가

레전드를 찍던시절

개인적인 추억회상은 접어두고

점심식사 라이딩 후 해산 하려고 할 때

횟집 사장님이 광어횟을 대접하겠다고 동호회사람들 다 초대함

저 물회 10인분 시켜도 소면 한 접시도 서비스 안 주는 사람이 광어를?

그 때부터 시작이였나


동호회 회식바람이 불기 시작한 게

이번에 고기사장 돼지갈비 빵

다음에 일식집 사장이 장어덮밥 빵

족발집에서 족발앞다리랑 냉면이 빵빵

피자집 사장이 치즈크런츠 추가해서 빵

육회집에서 육회특선이 빵


이 아지매덕분에 잘 얻어먹었다고 해야하나

남자사장들 기싸움이 이제 육안으로 보일 정도로

심해지기 시작하더라

그렇게 몇 주 뒤였나 이 아지매가

종적을 감췄다.


남자사장들은 얼굴이 똥씹은 표정을 하고

이여사가 본인하고 살겠다 했네 마네

본인이랑 하룻밤을 보냈다.

전화로 술 마시고 전화해서 힘들다 죽고싶다. 그냥 자기랑

둘이서 같이 살겠다. 했다.


다들 그럴 일이 없다. 이여사는 분명 일이 끝나면

나랑 살겠다고 했다. 아니다 어제도 나랑 통화했는데

본인이 조카 대학교 종강해서 이번주에 못 나오니까

내일 나랑 따로 보겠다. 했다.


자기주장 펼치면서 현실을 부정하길래

그 당시 그나마 제일 친한 육회집 사장한테

살짝 가서 저기 그 아줌마 예전에

술 마시고 저한테도 몇 번 전화 했었어요.


라이딩끝나고 피씨방에서

게임하고 있는데 전화로 저한테 어디냐고 지금 뭐하고 있냐고

여자친구랑 같이 있냐고 어디 이상한 곳에 있는 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말끝나자마 육회집사장님 울더라


그리고 이야기 들어보니까 다들 그 아지매한테 전원주택

한 채씩 구매했고 아직 토지개발부담금 납부 고지도 안 된 상태로

그 이후 어떻게 되냐고 동호회 자영업자 사장들 다2-3억 날렸다고 함

차라리 불륜해서 민사로 몇 천만원 물어주는게 낫지

그 산꼭대기 전원주택에서 어떻게 왔다 갔다 하겠냐만


너무 선정적인 내용이랑 외설적인 문단을 최대한 빼서 재미 많이 감소하고

문단이 깔끔하지 않다는 점


대신 썰2편 3편


그리고 예전에 올린 기초수급자와 겁나 이쁜 여자공무원썰


여러분들의 많은 개추와 댓글이 글쓴이 뻘짓을 상승시킬 겁니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