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고 가다가 필받아서
분명 사람 없는거 확인하고 신나서 육성으로 실컷 노래부르고 있는데
갑자기 뭔가 기분이 쎄해서 뒤돌아보니까

뒤에 언제부터 있었는지 로붕이 따라오고 있더라..

바로 옆으로 비키고 죄송합니다.. 박았다 ㅋㅋ

ㄹㅇ 개쪽팔려서 한강물 알아보고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