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붕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자전거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데
현재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1. 주로 주말 야간에 탄천~한간 혼자 라이딩합니다. 라이딩은 봄~가을에 보통 주 1회정도로 합니다.
2. 자전거는 친구가 안타고 있어서 사용하고 있는 2015년 첼로 로드이고 구동계는 울테그라입니다.
3. 자전거 구매를 고민하는 이유는 자전거 사이즈가 한치수 작다는 것입니다. 안장이 손잡이보다 10cm이상 높습니다. (친구랑 키 차이 10cm정도)
이런 상황에서 예산 2~300정도의 자전거를 구매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친구 자전거를 정비하고 세차하면서 그냥 타는 것이 맞는지
자전거 고수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300만원을 2개월할부로 살수있다면 사도 괜찮음 무리한 소비는 좋지못함
제 생에 할부는 없습니다.
그 정도면 하나 사시는 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좋은데 한치수작음에서 끝임 못탐 바꿔
주1회타도 천만원 넘는거 타는사람들도 있을낀데. 사이즈 다르면 못타는건데. 물건 살때 제대로 된거 사는게 합리적으로 소비하는겁니다. 가격 한도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골라보시죵. 카본프레임/105 무선 /카본휠 이런식으로 기준 잡으시고 ,디자인 이쁜놈으로 잘골라서 사십시오
키10센치면 절대적으로 한치수차이 아닐꺼같은데.. 그냥 사이즈 맞는거 구매가 맞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