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고가 취미라 다들 네고 염두해두고 올리는거라서 300이면 250에 그 아이 바로 데려갈게요 애정있고 각별한 하나의 생명체로 취급하면서 아이..라고 하면 그리고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바로 데려간다고 하면 이 사람한테 판매각이 선다 다들 하도 찔러봐서 판매자도 체념상태고 기변 때문에 파는 애들이라면 500에 팔릴거 오랜기간 알팔리는거 420에 산다고 하면 바로 팔거야. 써밸로 기변병 걸린 비앙키 타는애도 450인가? 460에 매물 올린거 400에 바로 오늘 그냥 타고갈게요 이렇게 딜하면 마지못해 팔걸ㅋㅋㅋㅋ 보통 자전거 안팔려도 그만이야 하는 애들도 요즘은 울면서 파는 시기인데 당장 기변 하고싶은 애들은 그냥 팔고싶은 카본덩어리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