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인과 다르게 푸로 선수는 주는대로 타자 주의로 알앗는데
빙게고르나 포가차르는 커스텀 해서 타네..
특히나 포가차르는 그게 심해서 로터도 개당 30짜리 카본티타늄 로터 쓰는구만
고수는 붓을 가리지 않는다가 사이클계에서는 아닌가
동호인과 다르게 푸로 선수는 주는대로 타자 주의로 알앗는데
빙게고르나 포가차르는 커스텀 해서 타네..
특히나 포가차르는 그게 심해서 로터도 개당 30짜리 카본티타늄 로터 쓰는구만
고수는 붓을 가리지 않는다가 사이클계에서는 아닌가
주는대로 라기보다는 스폰서 회사꺼 위주로 쓰는거지
포가차르가 심하다기보다 uae 팀이 돈이 많아서 포가차한테 맞춰주고 있는걸걸? 근데 탑급 선수면 알아서 붙을듯 카메라에도 많이 잡혀서 홍보효과도 크고 성능도 좋게 느껴지고
실력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면 , 장비에서 0.1,0.2차이 나는걸 합쳐서 차이를 낼수 잇으니 그런듯
스폰서 계약조건에 따라 다르겠지.. 그냥 주는대로 쓸건지.. 아니면 일정 부분은 선수가 직접 선택할지... 뭐 그런 세부조항이 있을꺼야
자즌거는..템빨이다..!
포가차르랑 윰보가 유별남 나머진 보통 후원사 제품 사용
아 시발 비스마... ㅋㅋㅋㅋㅋㅋ
이왕 없어진 이름 점보라고 부르죠
너 로갓파딱이지
윰심 드립도 며칠전에 안 청정 유동임
다른 프레임 도색해서 타기도 하더만
다른애들은 주는대로 잘타는데 저 둘이 문제고만
다른 애들이 주는대로 잘 탄다기에는 쟤네 둘이랑 쟤네 팀들이 대부분 상위권 나눠먹는걸 탑급이 되면 생기는 강박같은게 아닐까
탑급으로가면 장비를 더 따지지 장비에서의 그 미세한 차이로 승부가 갈릴수도 있는거니까
하긴 1초 차이로 지면 나라도 장비탓할듯
오히려 상위권으로 갈수록 장비 더따지지
우와 파랑이다
22년도→23년도 넘어갈때 UAE에서 구동계 휠셋 싹다 갈아엎었는데 포가차 의견이 대부분이었음 윰보도 비슷한이유로 비앙키에서 써벨로로 갈아탔음 21년도에
오히려 상위권 선수일수록 팀 지원도 빵빵하고 더 자유롭게 부품 선택 가능한걸로 알고있음
장비를 따지긴 하는데 평지에 가까울수록 팩라이딩 비중이 늘어나니 성능보다는 편안함이나 안정성에 신경을 더 쓰고, 업힐 스테이지나 TT 스테이지에선 거기에 최적화된 장비를 쓰는거지
신경쓰는놈 잇고 튜브교체 겨우 하는수준으로 신경 아예 안쓰는놈 잇고 극단적임 근데 신경안쓰는놈이 더많음 보통 스폰아닌템 쓰는 애들도 선호템이 잇는 정도고 세세한건 팀 미캐닉들이 덕질하는거
그 있잖아, 예전에 스타 프로게이머들 키보드랑 마우스 엄청 따지는거.. 경기 전 세팅하는데도 몇십분씩 걸리고...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함
포가차가 챙기는 게 아니고 uae가 돈이 많아서 엄청 물어오는걸로 아는데 - dc App
전에 프레임 맘에 안든다고 다른차에 도색올려서 타던선수도 있던거로 기억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