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장을 고르고 고르다 보면 결국 인기 많고 예쁜곳을 비싸도 고른다
프레임은 무조건 최상급
예식장 밥은 예전에는 그냥 뷔페정도에 맛을 기대 안했는데 요즘은 초대하면서 눈치보인다고 비싼걸로 한다
105나 라이벌 좀더 써서 울테나 포스 써도 되지만 눈치보이니 듀라 레드로
프레임은 무조건 최상급
예식장 밥은 예전에는 그냥 뷔페정도에 맛을 기대 안했는데 요즘은 초대하면서 눈치보인다고 비싼걸로 한다
105나 라이벌 좀더 써서 울테나 포스 써도 되지만 눈치보이니 듀라 레드로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요즘 예식준비하는 입장에서 여기저기 먹어본바 뷔페밥이 훨씬 맛있다 - dc App
그니까 요즘은 그렇지 어릴때 기억으로 보면 예식장에 뷔페라 다양하게 먹으러 간다는 느낌이나 식장 근처 식당에 갈비탕 먹으러 갔던거 같은데 요즘은 퀄리티 맛 다 따져가면서 고르니까
으윽 뭔가 서로 의미전달등등이 마구엉킨거같지만 굳이 풀어내진 말자.. - dc App
식 준비하다보면 요즘 밥 맛없는데로 식장 고르면 하객들한테 민폐라는 말을 무기로 예식장 식대가 계속 오르고 있잖아 그니까 구동계도 남 눈치 안보고 적당한 등급 써도 되지만 남눈치 보면서 최상급 쓰는걸 까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