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
저는 퇴근하면 이미 배터리가 20% 정도밖에 안남아서요
야라를 뛰려면 폰으로는 안되요...
일할때 충전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뭐 맞는말이긴 한데...
그냥 속도계 사면 되는데 뭐하러 굳이 직장에서 귀찮게 그래야 함;;
일반 회사원이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할테니 그게 가능하지만 세상엔 일반 회사원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참고로 내 폰은 아이폰13미니임 이새끼 배터리 개병신새끼임
근데요
저는 퇴근하면 이미 배터리가 20% 정도밖에 안남아서요
야라를 뛰려면 폰으로는 안되요...
일할때 충전하고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뭐 맞는말이긴 한데...
그냥 속도계 사면 되는데 뭐하러 굳이 직장에서 귀찮게 그래야 함;;
일반 회사원이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할테니 그게 가능하지만 세상엔 일반 회사원만 있는게 아니라서요;
참고로 내 폰은 아이폰13미니임 이새끼 배터리 개병신새끼임
13미니 쓰는사람 똥꼬에 티티바 박던데 - dc App
자전거 라이딩용 폰 따로 하는게 아니면 폰이 항상 100% 준비되어있지 않을수도 있는데 이걸 위해서 라이딩 준비과정에 매번 폰 배터리완충 루틴을 넣는게 라이딩을 한번이라도 더 나가는데 발목잡을때가 있음
ㅇㅇ 이 말에 100% 공감함. 속도계는 그냥 자전거에 걸어놓고 두세번 라이딩하고 충전해도 되는데 폰은 그게 아니라서... 자전거 라이딩용 폰은 애초에 속도계보다 비싸니까 애기할 가치가 없고
그리고 라이딩 안할때 속도계는 충전기 꽂아놓고 방치해도 되는데 폰은 라이딩 안할때도 사용하는 물건이라 본인이 직접 쓰다보면 알게됨. 속도계가 따로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날이 옴. 물론 장거리 많이 안뛰면 그럴수도 있지만. 난 첫 60키로 나갔다온날부터 아 폰이랑 워치로는 도저히 못해먹겠다 생각했음
아이폰 배터리 체크할때마다 30프로식 내려가있는거 볼때마다 킹받음
주사율만 높았어도 미니썻을텐데 - dc App
용도에 맞춰서 분리되는게 좋은게 있죠 폰마저도 업무용/개인용 쓰기도 하구
22 공기계 두개 돌림
아죠시 저도 아이퐁 미니 유져인데요 핸들바에 폰 거치해서 발라드들으며 탈적에 탑쥬브백에 에아로한 좀마니 보빠 꼽고 타니 너무 편함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