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고장날 부분이 다 패키징되어 있는 부분이라, 어차피 일반인이 고치기는 힘들고, 샵에 맡기면 된다,
는 건가요?
댓글 8
온도때문에 기계식 케이블 장력이 변하는데
미세한차이로 틱틱 소리남
그에 비해 전동식은 케이블은 없고 바로 드레일러에서
모터로 움직여버림 - dc App
연양갱젤리(s3017kr)2024-03-21 13:24
답글
아, 케이블이 아예 없군요.
동굴과도마뱀들(luna1611)2024-03-21 13:24
세팅이 좀더 쉽긴 하지
익명(219.255)2024-03-21 13:25
답글
그럼 최대한 정비소에 안 가려면 전동식이 더 나으려나요..
동굴과도마뱀들(luna1611)2024-03-21 13:27
적어도 한번 세팅 끝나면 변속관련해서 샵갈일은 없음 배터리야 분기별로 한번씩만 충전해도 충분하고 - dc App
익명(106.101)2024-03-21 13:29
답글
ㅇㅇ!
배터리 충전이야.. FPS에서도 한발 쏜 다음 잠깐 기다릴 때에도 재장전 안 하면 불안한 성격이라 문제는 안 될듯
동굴과도마뱀들(luna1611)2024-03-21 13:33
금속이 뜨거우면 유연해지고 차가우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짐 그래서 여름에는 케이블 장력이 늘어나고 겨울에는 쪼그라들고 막 왔다갔다함
그래서 케이블 장력이 틀어지면 변속장력도 늘었다 줄었다 하니까 기어가 틱틱거리고 트러블이 있는데
전동은 그걸 감지하고 알아서 조정해줌
설령 기계가 감지하지 못하는 미세조정도 버튼눌러서 설정 모드 들어가고 레버 몇번 딸각 누르면 위치조정 끝남
거의30초?
귀찮게 케이블 다풀러서 꽉조이고 미세조절 벨브 돌려가며 자전거 매달아놓고 페달돌려가며 볼필요가 없다는거지..
그냥 개편함.. - dc App
쿠빅(calf9963)2024-03-21 13:35
답글
실룰로와 사바야투 중에서 고민중인데.. 귀찮은 일 하나라도 피하려면 기왕 살 것, 야투가 낫겠군요..
온도때문에 기계식 케이블 장력이 변하는데 미세한차이로 틱틱 소리남 그에 비해 전동식은 케이블은 없고 바로 드레일러에서 모터로 움직여버림 - dc App
아, 케이블이 아예 없군요.
세팅이 좀더 쉽긴 하지
그럼 최대한 정비소에 안 가려면 전동식이 더 나으려나요..
적어도 한번 세팅 끝나면 변속관련해서 샵갈일은 없음 배터리야 분기별로 한번씩만 충전해도 충분하고 - dc App
ㅇㅇ! 배터리 충전이야.. FPS에서도 한발 쏜 다음 잠깐 기다릴 때에도 재장전 안 하면 불안한 성격이라 문제는 안 될듯
금속이 뜨거우면 유연해지고 차가우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짐 그래서 여름에는 케이블 장력이 늘어나고 겨울에는 쪼그라들고 막 왔다갔다함 그래서 케이블 장력이 틀어지면 변속장력도 늘었다 줄었다 하니까 기어가 틱틱거리고 트러블이 있는데 전동은 그걸 감지하고 알아서 조정해줌 설령 기계가 감지하지 못하는 미세조정도 버튼눌러서 설정 모드 들어가고 레버 몇번 딸각 누르면 위치조정 끝남 거의30초? 귀찮게 케이블 다풀러서 꽉조이고 미세조절 벨브 돌려가며 자전거 매달아놓고 페달돌려가며 볼필요가 없다는거지.. 그냥 개편함.. - dc App
실룰로와 사바야투 중에서 고민중인데.. 귀찮은 일 하나라도 피하려면 기왕 살 것, 야투가 낫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