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동호회 갔을때 보통 선수출신이 꼭 있어서 대충 코칭해주고 그러던데선출 아니라도 아마추어 고수도 꽤 있어서그런사람들이랑 런닝이든 자전거든 하면서 얘기하면훨씬 도움되고 재밌지않음?물론 .. 전체분위기가 허접하고 수준이떨어지면 가기싫음
근데 사이클 분야는 한국이 아직까지 개 후진국이라 지도자나 코치들도 옛날 훈련방식이나 피팅을 고집하는 듯. 뉴트리션이나, 훈련법, 피팅 하나도 도움안 됨.
아직도 땡기래잔슴,,, - dc App
딱히 잘 모르겟듬,,, 과속해봣다 다치기밖에 더함,,, ㅜ - dc App
보통 말뚝선두는 해주지 않나 ㅋㅋ ㅈ밥들은 그뒤로 졸졸졸
자기보다 고수정도인 사람이랑 교류하는거만 해도 의의가 있지 않나 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