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봄에 로드 다시 시작한 학생입니다.
자도에서 추월할 때 자나갑니다 라고 하는데
호흡이 가쁘니 좀 건성으로 말하는 것처럼 들리거나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것 같아서 종을 쓰고 싶은데
추월하시는 분들 보면 종 쓰시는 분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종 쓰는게 실례여서 그런건지 무게 때문에 종이 없어서 그런건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려고 질문 드립니다.
이번 봄에 로드 다시 시작한 학생입니다.
자도에서 추월할 때 자나갑니다 라고 하는데
호흡이 가쁘니 좀 건성으로 말하는 것처럼 들리거나
목소리가 잘 안들리는 것 같아서 종을 쓰고 싶은데
추월하시는 분들 보면 종 쓰시는 분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종 쓰는게 실례여서 그런건지 무게 때문에 종이 없어서 그런건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려고 질문 드립니다.
ㅏ뇨 그런거 없습니다. 저도 벨로 열심히 띵띵거리면서 타고. 애초에 따릉이에 벨이 달려이는데 그게 무슨 결례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아무리 결례라 한들, 뒤에서 자전거 오는 거 인지못해서 사고나는 것만 못함
전혀 로드는 라쳇소리도 있고 달기 애매하기도 하고 그래서 육성으로 내는것 뿐임 나 뒤에있다 알리는정도인데 결례라니..
벨이면 로드계에서는 선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