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에서 어떤분이 출발하면서 장갑 흘리고 간거 주워서 쫒아가서 전달해드리고 옴...(버린게 아니고 진짜로 흘린거였음)
내일 비온다길래 오늘 좀 무리해서 탔더니 다리 후들후들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