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동안 안타다가 오늘 잠깐 나가서 공도 한10분탔나.. 횡단보도 건너려고 멈추는순간
갑자기 머리가 띵해지면서 시야가 점점 검은색으로 변함.. 앞도 잘안보이는데 어찌저찌 횡단보도는 건너감
서있기도 힘들어서 주저 앉아서 1분 정도 지나니까 다시 돌아오더라
예전에 지하철에서 기립성 저혈압 한번온적 있었는데 그거랑 증상이 비슷함.
자전거 타다가도 기립성 저혈압생기나..
너무 안타다가 갑자기 도로에서 쌔려밟아서 무리가 와서 그런가
자전거 몇년을 탔어도 퍼지거나 봉크온적은 있어도 이런적은 처음..
자전거 타다가 생긴게 아니라 원래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거 같은데
근데 예전에 있었던것도 한 십년전에 있었던일이라.. 그 이후로 이번이 두번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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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간거라 스트레칭 안하고 물도 없이 타긴했음..
아 그거 무리한 거 ㅋㅋ 니 심장이 비명을 지르는 현상임
유사품으로 여름에 열사병이 딱 저럼
있음. 나는 반대로 저혈압보단 혈압이 높은편이라 그런가 핑 돌고 귀가 멍해지는적도 종종있음 그럴때마다 좀 오래앉아서 쉬었다가 다시 탄다
그거 안타다타면 그럼
나도몇번그럼 ㅋㅋ빡세게 달리다 신호걸려서 멈췄는데 시야가 하얘지면서 귀먹먹해짐 한번그러면 힘 다 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