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잡으려고 올린 매물도 아닌데 자꾸 호구잡으려고 했다고 멋대로 해석하고 답정너식 댓글을 수십명이 다는데 너네 같으면 기분이 어떻겠냐?


처음부터 시비를 건것도 아니고, 가격 높다그래서 타협해서 내렸었고, 맞는 말은 인정했는데 사람을 이렇게 몰아가면서 괴롭히면 재미는 있겠지. 근데 내 원글 처음부터 읽어봐.


원래 시장경제에서는 구매희망자가 없으면 판매가는 자연히 내려가는거야. 소수의 익명 작성자들이 그렇게 한 사람을 여러명이 괴롭히지 않아도 자연히 내려가.


시비걸어놓고 기분 나빠하니까 정병으로 몰아가고. 진짜 나중에라도 반성하길 바란다. 진짜 내 전부를 걸고서 맹세할 수 있어, 누구 호구잡으려고 일부러 비싸게 내놓은거 아니야. 확대해석하는건 자유인데, 그걸가지고 악플은 달지 마라. 정상적으로 표출할 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