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73fef8ee34486716c2d36efcb6be559c55d3380d3cc6440225a6d74

28b9d932da836ff73fef8ee344897669ba5db56b0de7afaef52061a51a9a2678a9a508

28b9d932da836ff73fef8ee34488726a4135a8f2a3920706bf482d9a03c05c5d8582

28b9d932da836ff73fef8ee34580756c7338e38c550646bfb960fca006dbf33bfaafcc

28b9d932da836ff73fef8ee345807c64ca5f76b9976ad5d7e49b307a20e1232a19d1f2

만듦새는 그럭저럭 괜찮음
5만원정도에 산거 같다
앞코는 구형 스텔스 짭에 비해 약소하게 얇고
가장 뒤는 살짝 말랑거리며
날개가 커지는 부분부터
회음부 가장 앞 통기구 부분까지
단단한 프린팅이 되어있고 이제
ryet 써있는 부분부터 앞코까지는 약간 말랑하다
높이는 구형 스텔스에 비해 낮은 편
후기는 역시 100km 뛰고 나서 남길 예정

저능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