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놈들은
갑자기 영어하라그러면

왜 외국인 빙의하냐

영어를 말하는 데 있어서
억양,톤등은 당연히 그래야하는데

왜 갑자기 쓰지도 않던 추임새랑 등등
성격이나 분위기까지 바뀌는 이유가 머냐

진짜 귀신씌인줄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