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쯤 전에 와이드 모델 나와서
본트, 레이크급 오리발 아닌이상 피직 와이드가 문제 해결해줌
발볼 넓으면 시마노 와이드 신으라는건 옛말임
피직은 와이드 모델로 갑피 늘어난만큼 밑창도 와이드 제작
시마노 와이드는 밑창 그대로라 반쪽짜리 와이드임
시마노 와이드 2개신으며 새끼, 엄지 아파서 대체제 찾다가
피직으로 광명 찾음 지금 피직 두개째 신는데
엔트리~미들급 템포 오버커브 R4
에스파이어 및 스웍급 벤토 인피니토2 카본 니트
모두 발등, 발볼 통증 없이 편하게 신는중임
신어보고 하는말이 아닌 옛말 주워들은걸로
뉴비한테 잘못된 정보 전달 그만
이런건 정보로~ - dc App
정보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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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똑같이 갖고있네 ㅋㅋ
프레임도 캐년이니
피직비싸
피직 칼발도 옛말인 듯 와이드 없는 스티빌리타 눈으로 보기에도 앞코 많이 동그래짐 레이크에 신던 아치깔창 넣고 신으니까 깔창이 옆에 받쳐줘서 걍 시마노 와이드느낌임
그래서 본인 오버커브 R4를 전투형으로, 인피니토를 아껴신는 중
발볼러의 종착점은 본트인거같다 이게젤좋다.. 피직와이드도괜찮긴한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