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들은 뭐 애초에 자전거에 관심적거나
죄다 픽시사고
로드는 극소수
20대 초반에들 중에 로드 타는 애들 거의 못봄.
내가 20대 초반인데 10대에 같이 로드타던애들 10에 9은 접음.
막 화천, 대관령, 국종도 같이 다닐 정도로 로드 존나 잘타고 주말마다 남산, 북한산, 팔당댐, 여의도 등등 자주 다녔는데
대부분 보면 20대 중후반, 30대 이상인 약간 틀딱 스포츠는 맞는 것 같금.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초반 준비하는데 아무리 금액 적게 잡고 시작해도 100만원 이상은 기본이라 그런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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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벨 붐이다 - dc App
그래서 도둑은 많나봄
다른 장르의 모여서하는 운동과 너낌이 많이 다르지 ㅋㅋ..
네이버스마트샵들 들어가보면 40대에게 인기가 많아요 뜬다 ㅋㅋ - dc App
진입 장벽이 낮야하는데 먹고살기 바쁜 20대들이 입문에 백만원넘게 쓰기에는 부담감이 크지.. - dc App
그나마 코로나때 유입 많이됨
유행타는것도 있고 자전거가 장벽은 낮아도 꾸준히 탈만한 동기부여가 적은것도 있을듯 - dc App
옛날에도 그랫어
급식들 픽시사?? 내 급식땐 픽시 엄청 마이너취향이엿는데 - dc App
10년쯤 전부터 급식들은 죄다 픽시였어
후 난 10년전에도 탈급식이라 몰랐네.. - dc App
혼자 하는 찐따 취미라서
로드바이크에 큰 흥미를 못 느끼는것도 한몫하지. 힘들기만하고 멀리 나갔다 오면 하루가 그냥 날라가고 ㅋ 동호회 나가보면 30 40대 틀딱들만 있고 ㅋㅋㅋ
저렴한 알루 입문급 로드 끌고다니면 괜히 기죽고. ㅋ 샵에서도 차별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