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물금취수장부터 마사터널까지 다녀왔습니다
50km가까이 라이딩은 3번째인데 힘든건 여전한거 같습니다
그래도 원래 겨우 20찍던 평속이 올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어서 25도 찍어버리고 싶네요
딱 일주일전에 도착한
자바 실룰로6 입니다
앞에 마운트 설치하는데 꽤나 고생했는데
실물도 이뻐서 매우 만족하는중입니다
오늘 알리에서 시킨 져지랑 빕이 오는데
쿠팡에서산 2개 7000원짜리 엉덩이 패드랑은 다르겠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라이딩중에 신기한 모습을 봤는데
MTB에 있는 샥 부분을 잡고 타시는 분이 있어서 타다가 흠칫 한적도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포크가 왼쪽에 1개뿐인 MTB도 있더라구요
로드에만 관심이 있어서 몰랐는데
이것저것 알아가는맛이 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입을 옷이없어서 춘추생활복을 입고 라이딩을 했는데
혹시 사람들이 알아보진 않겠죠???
젊은 사람이 거의 없기도 하고 다른사람한테 크게 관심없지 않나? 싶은 생각에 입었는데..
편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라이딩 고수가 되겠다는 큰 꿈을 가지며
주절주절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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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랭크 30초 3회 실시
사람들은 의외로 자전거 타는 사람이 뭔 옷을 입든 크게 신경 안씁니다
자바 신형 싯포쪽 데칼 펄들어간건가? 여튼 이쁘더라구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