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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나가려했으나 노면이 젖어서 노면 마를때까지 대기

비그쳐서 세차해놓고 11시좀넘어서 나갔다 

한강=역시나 혼돈의 카오스 무슨 꽃마차같은 자전거도 있던데 그거 뭔가 궁금하네 

오늘=그냥 매우 힘들었음


지금보니까 차나 자전거나 희귀한 기종들이네

저게 겉보기엔 흔한 싼타페인데 가솔린모델


집가는길 편의점앞에서 냥이가 자빠져있는데 세상편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