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비쉼터 이후 구리까지 길가에 편의점 흡연구역이 하나도 없음 뚝섬에 있긴 한데 거기 가려면 자도를 벗어나서 깊숙히 들어가야함 반대로 남단은 광나루까지 길 바로 옆에 편의점 흡연구역 꾸준히 있음
북단이 우측으로 더 짧음 서울관할아니라서 열악한듯
서울관할이 아니여? 뭔가좀 안좋아보이긴했음
사실상 강변넘어가면 구리지 머
탄천은 작년에 공사해서 그나마 괜찮아지긴 했는데 서울 관할 벗어나면 귀신같이 달라짐
담배피지마
사람 없고 좋던데
서울벗어나면 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