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나가려보니까 그닥 춥지도 않아서 반팔 반빕

어제 의정부-반포 갔다왔으니 오늘은 딱1시간만 채우자해서 중랑천 뺑뺑이돌았다

사람들 나오기전시간이라 그냥 전세내고탐


다돌고나서 다리밑에서 잠깐 누웠는데 나도모르게 잠듬 

자고 일어나니까 그래도 나름 평화로웠다 

(다행히 자전거는 안털림)


트로피 생겼는데 지난주에 땃던 코스인데 같은순위네

2초인가 3초빠른데 아쉽게도 그냥 같은순위


체중3-4키로쯤 빠졌는데 체중빠지니까 파워는 떨어졌어도 확실히 효율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40키로이상 무정차 상상도 못할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