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린이 입문 1년반째인데 시작때부터 쫄쫄이는 안입어야지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궁금하김함첨엔 선수도 아닌데 쪽팔리게 왜입음? 했다가 요즘은 시속 한 2km만 빨라져도 입어볼만하지않을까 생각중
입문 1년반째면, 짧은거리는 몰라도 긴거리는 확실히 평속상승 있을듯?
빕. 보통옷은 펄럭이면서 저항 증가, 항속 유지시 필요 파워 증가. 빕은 공기역학적으로 저항 감소, 항속 유지 필요 파워 감소.
빔에 로션 바르고 타면 털이 덜 따끔거리고 피부발진이 덜한다고 카더라 들었음 ㅎㅎ
쉽게 예를 들면 25 km/h 유지 필요파워: 보통옷:200W, 빕+저지:180W
지맘이지 뭐
느리면 큰체감없지만 25km 넘어갈수록 빕입는것과 안입는것의 차이는 커져. 장거리탈때는 내리막에서도 속도차이커서 평속차이가 꽤남
어차피 한강만 다니고 30이상 쏠일이 없기에... 처음에는 자전거 옷입엇는데 요즘은 그냥 츄리닝차림으로 댕기는게 편하드라구요 - dc App
커
시속 25넘어가면 꽤 차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