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넘 좋아서 큰 맘 먹고 서울 나가봤는데
넘 좋더라ㅠㅠㅠ
비루한 오산천 자도와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
탄세권 한세권 진짜 부럽다ㅠ
갱기도 촌넘은 쓰울타워가 마냥 신기하다ㅋㅋ
나중엔 저기도 자장구 타고 올라갈 수 있겠지?
왼쪽 흰색 아저씨 어쩌다 보니 페이스가 맞아서 5km정도 따라갔는데
넘 감사한 것......
중간에 헤어지니까 역풍 체감 엄청나드라
점심 못 먹어서 편의점 가 보니까
뭔 줄 서서 들어가길래 포기ㅠㅠ
갤럼들 도움으로 쟈철도 잘 찾아 타고 복귀!
담엔 사람 좀 덜 붐빌 때 찾아서 아침 일찍 나가보는 걸루ㅎㅎ
추추추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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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무지막지하게 많던뎈ㅋㅋㅋ 그야말로 월리를 찾아라였을듯요
검정색 자장구가 디따 많긴 하더라고여 어후
헤튭이 기니까 앞에 가방이랑 바스켓을 둘다 다는구나... 부럽다
긍까유 다른 자장구는 안 되는데 크으
프론트백에 속도계다는거 신기하네 자전거 이쁘다 바구니랑 뒤에 가방깔즤 실용성지릴듯
감사합니다!! 장 볼 때 진짜 편하긴 해여ㅋㅋ
고맙읍니다!
오늘 같은 날씨에 한강 첫 경험 크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더 신나더라고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