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중 한분이 미벨로 오신대서 잠들어 있던 버디 꺼내감
오늘 최고온도 안보고 대충 입고 나갔는데 더워서 ㄹㅇ뒤지는줄 알았음
그리고 버디놈 싯포가 제대로 고정이 안돼서 클램프 다른걸로 바꿨는데 그게 더 심했음
잠깐 탈 때는 몰랐는데 어느정도 타면서 충격 받으면 조금씩 내려감
그덕에 쉴때마다 싯포 올리고 고정시킨다고 찍어댔음
싯포놈 협박 좀 하고 처음 세팅대로 바꿔다니까 핸들바도 흔들리고 싯포도 내려가서 복귀길 죽는 줄 알았음
싯포에 카본 페이스트 좀 발라주고 클램프 다른것도 구해서 달아보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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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