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오늘 날씨로 예측하건데 한강은 헬강일듯하여
사람 많은 주말에도 한적하게 탈수 있는 코스로 정했어

쁘이

12시 접선
코스 중간에 밥먹을곳이 마땅치 않기에 만나자마자 밥부터 먹으러 이동

더운 여름 라이딩하다 행주 오게되면
코다리 냉면 함 무바라

맛나게 식사후 출발

대전차 장애물이랑 기?념사진 촬영

그래블 코스를 지나 송촌교에서 사진찍고

출판단지 휴게소에 들러 간단하게 얼파박 한잔

힘겨운 복귀길일수록 더 힘내서 달렷

크롬 데칼 휠셋 특
햇빛받으면 바닥에 캐시 이펙트 생김

삼거리 카페까지 도착 후
커피와 빵하나씩 먹고 헤어졌어

이번시즌 세번째 라이딩인데 증말
몸뚱이 너무 나약해진것 가타..

암튼 오늘도 재미있게 타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