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왔다..@.@,,


어제도 탔어야했는데 저번주에 아프던게 끝나질 않아서


까불지않고 오늘을 위해 후퇴함


그러길 잘했다고 느낀 오늘이었다.


참가인원이 좀 되는날은 일찍나와서


준비운동도하고 리허설도 해야함



프레임백에 프로보이드도 들어가서 갖고나왔다.


보내줄때가 됐다면서도 아주 뒤져버릴때까지 굴리게되네


누가 하나 좀 사줘라


벙의 시작은 급제동연습


주말이고, 유동인구가 많은 경로를 이용해야하기 때문에


기체에 이상은 없는지 사용자의 숙련도확인 등 무튼 하면좋음




ㅋㅋㅋ미벨스프도 참가했는데


얘네 둘은 뭐가 자꾸 문젠지 정차할때마다 뭘 고치고있음ㅋㅋㅋㅋㅋ


둘다 이쁘긴하더라


그리고 배곧와서 식사함


원래 예정하고 갔던 식당은 망했는지 임대걸어놔서


처음에 가기로했던 빵집으로 옴.


하나 두개씩 구매 후 서로 한두조각 바꿔먹으니 여러맛을 볼수있어서 좋았다.


내 치즈팡머시기가 제일 별로였던듯시부랄


프레임백 참 맘에 드는데 물통이 걸려서 신경쓰임


그리고 안장 앞으로 좀 밀었는데 조금이 아니었나봐 다시 뒤로 째끔 보내야겠다.


오늘은 ㄹㅇ 콧물창고가 된거마냥 쉴때마다 코를 풀어줬는데도 십분지나면 다시 가득차서


거의 입으로만 숨쉬었다. 덕분에 맘대로 못탔음


확실히 늙긴했는지 몸이 전처럼 바로바로 낫질않아


무튼 시화나래는 갈때 측풍 올때 역풍으로 가성비씹창이었음 ㅎㅎ


케팡와우로 필름 재장전했으니 오늘 잔뜩찍음


근데 전부 역광일때 찍어서 조졌음


오이도에서 사진찍고 거북섬와서 마실거리만 사서 좀 쉬며 또 찍음


뒤에가 바다인지 설원인지 색감이란게 없농@.@,,


여라


대꼴


그리고 도착지 복귀해서 YUNKA좌가 파콜사줌


나는 짬이 좀 있기때문에 손놓고있어도됨


입으로만 숨쉬느라 뒤지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었다.


여섯시에 끝날거라 예상하고 계획했는데 거의 두시간 일찍끝났음


참가자들이 예상보다 능력치가 좋았고 자율통제에도 개개인 안전에 유의해주어서 좋았음


정말 고맙고 편했다.


오늘안타고 분탕만치는 십새끼없지?


오늘의일기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