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차도에서 용기내서 탄지가 이년 안쪽인데

구라 안까고 도로 10시간 타면 2번은 살해 위협 느끼지 않아?
약자 보호는 바라지도 않는데


당연히 차가 양보해야할 타이밍에 밀고 들어와 버리고 받히면 죽는데 ㄷㄷ ㅠㅠ


그래서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너무 근데 차에게 당하니까

어디 한번 치어 보소?! 씨발!! 하고 나도 이제 들이 밀거든


근데 그런 곤조싸움? 이런게 너무 사망 위험까지 감수하면서 자전거를 왜 타야하냐가 너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