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물 실친이 주창한 이론인데

쫄보 처럼 도롯가에서 얌전히 타는게 아니라

도로는 정글이니 나는 거친 사자다 호랑이다를 좀 눈에 띄게 보여 줘야 한다는거


얌전히 가다 받힐확율 높아지고 오히려

확확 차도 부딧히거나 밀어 재낄듯 몸 들이 밀다가


갓길이 끝차선 1.5m인데 차선 오히려 먹어 버릴듯 지그 재그도 해주고 해야 차들이 겁먹고 오히려 조심히 운전한다고...


안전을 위해 더 거칠어질 필요가 있다.

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