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프레임 갈이 하는 상상하는데 매번 프레임 조립을 어캐하냐에서 막혀가지고 포기하게 되네샵에 자전거랑 프레임 들고가서 도축후 이식 해주는거를 별로 안좋아 하는거 같던데특히 자기가 다루는 브랜드 아니면 더더욱내가 잔차 산 샵이 멀쩡히 운영했다면 거기로 갔을건데 불경기 중에 망해버려서 새로 샵찾기가 껄끄럽네
직접하자^^
장비야 구하면 될거같은데 적정 토크 맞추는거랑 유압 블리딩이 젤 두렵다
토크는 r*F니까 자로 렌치로 r 측정하고 체중계로 F 측정하면 됨 블리딩은... 림브하자
오버홀이랑 별다를바없지않나요..? 싫어하시나
일단 중국산 제품들은 걍 건들기도 싫어하고 잔차구매한 샵 아니면 정비하는것 조차 거절하는 샵이 여럿 있음… 몇번 거절 당하고 나니까 샵 가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가 됨
거절하기에는 많은 돈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