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나름 보급도 용이하고 숙박도 가능한 곳인데 자전거포는 없네 도시랑 도시 사이 면동네라 답도없는곳이라는건 어쩔 수 없네 비내쉼터(10km)까지 걸어가면서 혹은 강천섬으로 가서 지나가는 라이더한테 돈 쥐어주며 살려달라하는게 유일한 방법이라고 본다 ㅋㅋ 문제는 평일이라는거지 외국인 국종은 평일에도 꽤 보이고 얘들은 짐 바리바리 싸들고 다니니 비벼보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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