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 남주긴 아깝고 가지긴 애매한 그런 물건을 뜻하는 단어
전기므틉은 빠와도 쌔고 배터리 용량은 작아서 장거리는 못타지만 산한두개 오르내릴 정도의 밥값만 하면 되니까 크게 문제 없지만
전기 로드나 그래블은 장거리 투어도 가야하고 오르막도 올라야 하니 배터리 용량이 넉넉해야 하는데
1단으로 가면 지 몸무게 정도만 지원해준다 느낌 들어서 밋밋해서 결국 갈증나서 3단계를 쓰게 되는데
3단계 쓰면 파워가 쌔져서 날아갈거 같은 대신 배터리가 금방 조루됨..
그럼 결국 무파워나 1단으로 타야하는데 14~18키로를 내 힘으로 끌기에는 조1나 무겁다..
결국 모터힘은 자전거 무게정도의 도움을 준다고 느껴짐..
업힐에서 큰도움은 맞는데 평지에서는 굳이..? 라는 느낌..
심지어 25키로는 앵간한 성인남성이 로드타면 그냥 대충타도 넘기는 속력이라 25부터 18키로를 내힘으로 끌기란 생각보다 많은 부담..
평지만 탈거면 그냥 27~28로 7키로짜리 타는게 훨씬 편하다..
그래서 습샬에서 크리오 터보? 그래블 전기로드 나왔을때 시승해봤는데 영 그냥 그랬오...
- dc official App
그래서 보충배터리팩을 팔긴함.. 문제는 ㅈㄴ비싸다는거
그거 있어도 조금...흠.. - dc App
e그래블로 임도타보면걍개좆되는데 장거리용은아님 - dc App
전기므틉으로 임도타도 개좆되긴함..그래서..뭔가 애매... - dc App
신품가성비따지고 임도만탈거면 이볼트가낫고 700이상박을거면 이틉임 가성비못따라오지 - dc App
아 맞네 돈 생각하면 그게 맞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