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을 그렇게까지 파고들지 않아서 특성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하긴 힘들지만, 싸구려 빕, 져지 입었을때 땀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는 걸 느낀적이 있음. 이후 카스텔리를 주력으로 입는데 착용감도 좋고 땀 배출 및 바람만 맞으면 시원한 통기성 재질에 비싼게 그냥 비싼것이 아니구나 하는걸 느낌. 원단이 싸구려랑은 확실한 차이가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거야.
로붕이 2(211.184)2024-03-26 20:23
땀이 마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패달질할때 다리가 잘 움직여야되
일반 바지입고 다리에 땀차고 땡기고 패달질 저항생기면 그야말로 지옥이다
상의보다 하의가 중요함
일반 반바지도 괴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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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새끼인건 맞지만...
맞음. 빕졎은 패드와 공기저항 이외에도 그러한 기능이 있음. 아마 다른 종목 기능성 쫄쫄이류도 비슷할거임.
쾌적 그자체... 맨날 땀에쩐 면티입다가 바꾸니까 그냥 신세계야 ㄷㄷ
패드만 생각하는데. 땀 배출 및 증발 빠름. <<<< 이게 제일 중요한 요소임. 그래서 고급 원단 사용한 빕 져지가 개 비싼거.
?? 고급원단이라고 땀배출증발이 빠지는않다는게 팩트. 수분 배출 증발은 폴리에스터가 1탑인데 존나쌈 폴리에스터는 내마모성이 떨어지니 마찰이 많은부위엔 나일론을 섞는거고 운동복같이 스트레치기능이 필요하니 라이크라 원단을 섞어서 방직하는거임. 모두 존나 쌈 비싸다고 땀배출 증발 빠른건 이세상에 없는 원단임. 설마 고어텍스 말하는거아니겠지?
원단을 그렇게까지 파고들지 않아서 특성에 대해서 정확히 설명하긴 힘들지만, 싸구려 빕, 져지 입었을때 땀 배출이 제대로 되지 않는 걸 느낀적이 있음. 이후 카스텔리를 주력으로 입는데 착용감도 좋고 땀 배출 및 바람만 맞으면 시원한 통기성 재질에 비싼게 그냥 비싼것이 아니구나 하는걸 느낌. 원단이 싸구려랑은 확실한 차이가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거야.
땀이 마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패달질할때 다리가 잘 움직여야되 일반 바지입고 다리에 땀차고 땡기고 패달질 저항생기면 그야말로 지옥이다 상의보다 하의가 중요함 일반 반바지도 괴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