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똑같은곳에 똑같이 놔두고 간다고 할때
게이딩 할땐 뭔가 한곳에 자잔구가 와장창 있으니
좀 안정감이 ㅈㄴ 좆되던데?? ㅅㅂ 걍 아무생각읍시 쳐먹구
나와도 아무런 이상이 없더라고 .....
근데 솔라할땐 웬지 모르게 거치대에 내껏만 덜렁덜렁 걸어두고
자릴 뜨기가 그냥 웬지 그냥 무서와 ... 뭐 먹을때도 신경쓰이고
(눈에 안보이는 곳에 있는경우 더 ...)
의미없는 초경량 자물통 걸어둬도 그러코 ...
암튼 그래서 혼자탈땐 걍 거의 안쉬고 타는데 .. 그게 나름 훈련? 되기도 하고
개이딩할땐 존나 쉬면서 쳐묵하며 다니는데 그건 그것대로 재밋더라 ...
늬들도 그러냐 ??
아니면 개져시가 레젼드 가망이 없는 레전드끕 찐따라 그렁거냐 ...
판독부탁좀 ...
자전거, 우산 ㅋㅋㅋ 확실히 불안하긴 하지 ㅋㅋ
근데 이상하게 2명 이상만 같이 타도 불안감이 읍단 말이지 .....
자전거 두대를 훔쳐간다는 생각은 쉽게 할 수 있는게 아니까 ㅎㅎ
아 ???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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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차가 이래서 필요한가봉가 ...
자전거 타고 나가면 어디 안 드감
나도 메인차 탈땐 그냥 거의 안쉼 ....
걍 솔라할때도 대충 식당 외부 벽에 기대놓고 먹는디...